직업병 산재전문

(직업병 산재전문 노무사)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폐암 산재 인정 사례_산재무료상담

노무법인 온지 2025. 1. 15. 13:21

안녕하세요.

직업병 산재보상 전문 노무법인 온지 임준철노무사입니다.

 

오늘은 건설 및 석산 현장에서 파쇄기 운전 작업을 수행하던 중 폐암으로 진단받아 산재로 인정된 사례를 소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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폐암이란 무엇인가?

폐암은 폐 조직에서 비정상적인 암세포가 급격히 증식하여 종양을 형성하는 질환입니다. 이러한 암세포는 폐 내부뿐 아니라 혈액 및 림프계를 통해 신체 여러 기관으로 전이될 수 있습니다. 직업성 폐암은 특정 작업 환경에서 발암 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거나 특정 직업군에서 암 발생률이 높아질 때를 말합니다.

 

폐암 산재 인정 사례

1. 사건 개요

  • 재해자 경력: 1978년부터 약 30년간 석산 및 건설 현장에서 골재 파쇄 및 이동식 파쇄기 운전 업무 수행.
  • 진단 경위: 2014년 폐암 진단(비소세포암) 및 종괴 발견.

2. 작업 환경 분석

골재 파쇄는 암석을 1차, 2차로 나누어 가공한 후 크기를 선별하여 다시 재투입하는 과정을 포함합니다.

  • 재해자는 파쇄기 운전 및 정비 업무를 주로 담당하였으며, 용접 작업 및 컨베이어 보수 작업에도 참여.
  • 결정형 유리규산 등 발암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.

3. 산재 인정 이유

  • 장기간의 작업 환경에서의 발암 물질 노출이 확인됨.
  • 질환의 업무 관련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산재 인정.

폐암과 관련된 발암 물질

국제암연구소(IARC)는 직업성 발암 물질을 다음과 같이 분류합니다.

  • Group 1: 발암성 확실 (석면, 결정형 유리규산 등)
  • Group 2A: 암 유발 가능성 높음
  • Group 2B: 암 유발 가능성 있음

위와 같은 환경에 노출된 이력이 있으신 분들은 꼭 전문가와 상담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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